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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remony.
다시 오지 않을 하루,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.
원판 위주의 기록이 아닌, 신부대기실의 설렘과 입장 직전의 긴장, 부모님의 눈시울까지.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며 이야기처럼 담아드립니다.
- 예식 90분 전신부대기실
메이크업 마무리와 대기실의 설렘, 하객과의 첫인사
- 예식 30분 전입장 준비
버진로드 뒤편의 긴장과 가족의 응원
- 예식본식
입장, 혼인서약, 행진까지 놓치지 않는 흐름 촬영
- 예식 후원판 · 폐백
가족 · 친구 단체 사진과 폐백의 디테일






Photo Exhibition
Gallery Style Parallax Scroll · Vertical CurtainCeremony Snap Collection
신부대기실부터 행진까지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