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01 / 08)
About.

꾸미지 않은 오늘이 가장 아름답습니다.
OF FRAME은 한 명의 작가가 상담부터 촬영, 셀렉과 보정까지 직접 함께하는 웨딩 · 개인 스냅입니다.
정해진 포즈보다 두 분이 나누는 눈빛과 웃음, 손끝의 떨림처럼 그날에만 있는 순간을 기다립니다.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 보아도 그날의 공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남겨드릴게요.
- 600+
- Weddings
- 08
- Years
- 98%
- Re-booking
“좋은 사진은 잘 찍힌 사진이 아니라,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사진이라고 믿습니다.”



Photo Exhibition
Gallery Style Hover Reveal · Split Screen · Vertical Curtain작가의 시선
OF FRAME이 기록해온 장면들


